
WE MAKE SOUND WAVES. WE MAKE CHANGE.아래로 내려 보기 ↓
작은 외침이 모여
하나의 파동이 됩니다.
내 이름은 빨강은 시민과 이웃 곁에서 일해 온 네 사람의 밴드입니다. 우리가 오래 사랑해 온 노래를 지금의 시간과 목소리로 다시 부릅니다.
밴드 이야기 읽기02 · 노래
일곱 곡 모두 보기 다시 부르는 노래
01별이 진다네2026. 4.02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2026. 4.03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2026. 4.04이 밤을 다시 한번2026. 4.
노래와 연주 영상은 공식 채널에 공개되는 대로 연결합니다. 채널 보기 ↗
03 · 멤버
멤버 만나기 네 사람, 네 가지 목소리
04 · 무대
공연과 기록 모두 보기 우리가 선 자리
01
다시 남긴 연주 영상
녹화 폴더의 최근 기록.
02
공식 유튜브 채널 개설
곡 영상 두 편을 만들고 채널을 열었습니다.
03
일곱 곡의 녹음
녹음 파일로 확인된 레퍼토리.
05 · 응원 한마디
응원 남기기 보내 주신 마음
응원 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