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로 다른 삶과 소리가 한 무대에서 만납니다. 각자의 악기로 같은 노래를 다시 부릅니다.
기억을 노래하는 목소리
함께 부를 자리를 만드는 기타
노래의 중심을 붙잡는 낮은 소리
같은 박자로 걸어가는 리듬